여행자들의 이국적 체험이 가능하도록 비행기를 타는 순간부터 집으로 돌아오기 까지의 모든 상황에서 쓸 수 있는 어휘와 회화문장을 찾기 쉽게 실어 놓았다. 짧고 간결한 표현을 위주로 꼭 필요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표현 중간중간에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도 수록하고 있다. 또한 원어에 가까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여 영어에 익숙하지 않더라도 외국인과의 의사소통에 불편함이 없도록 돕고 있다. 단지 보는 관광이 아니라 직접 만져보고, 외국 사람들과 한 마디라도 나누면서 직접 문화적 체험을 하고자 한다면 이 책이 제공하는 표현들이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