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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과 모험의 고고학 여행
글쓴이
스티븐 버트먼 저
출판사
루비박스
출판일
2008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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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티븐 버트먼

미국의 브랜다이스 대학에서 중동·유대학 학위를 받고, 뉴욕 대학교에서 그리스·로마 문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캐나다 온타리오 주에 있는 윈저 대학교에서 고대와 현대의 언어와 문학 및 문화사를 가르치고 있다. 저서에는 『예술과 로마인』 『고대 그리스 로마의 세대 갈등』 『그리스·로마의 연애시집』 『고대 메소포타미아의 생활 안내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학문으로서의 고고학이 아니라 ‘낭만’과 ‘모험’으로서의 고고학, 고고학적 발견과 발굴에 얽힌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죽, 이 책은 수천 년에 걸친 과거 속으로 우리를 안내하는 여행의 길잡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연대기적으로 시간 여행을 하며 이야기를 풀어낸다. 이집트의 피라미드에서 트로이의 성벽으로, 사해 기슭의 황야에서 폼페이의 매춘굴로, 중국의 만리장성에서 황량한 이스터 섬의 벼랑으로 공간을 뛰어 넘을 것이며 또한 이집트의 투탕카멘왕과 잉글랜드의 아서 왕, 중국의 진시황제 같은 이름난 인물들, 태양신에게 산 제물로 바쳐진 소년, 로마에 맞서 최후의 항전을 벌이다 죽은 마사다 요새의 전사들, 덴마크의 늪지에 묻힌 채 수백 년 동안 썩지 않고 보존된 농부들 같은 이름 없는 인물들을 길 위에서 만날 것이다. 또한 슐리만과 피트리, 카터, 올리, 에반스 같은 위대한 고고학자들을 만나, 그들의 고고학적 탐험과 업적에 관해 들을 수 있다.

이처럼 흥미진진한 스물여섯 가지의 탐험 속에서, 저자는 고대와 근세에 대한 가장 위대한 고고학적 발견을 되살리고, 부서지기 쉬운 과거의 흔적들을 토대로 너무나 인간적인 삶의 모습들을 복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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