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속에 감춰진 배우들의 슬픔』은 여섯 편의 드라마를 누구나 쉽고 편하게 감상할 수 있게 미학적 감각으로 소개하고 있다. 여기에는 우리네의 삶이 녹아있어 보는 이의 감성을 자아내게 한다. 그러면서 드라마라는 일상의 정보를 통해 또 다른의 삶의 간접 체험도 경험할 수 있다.
드라마 속에 감추어진 배우들의 슬픔들을 통해 눈에 보여지는 해석적인 깊이의 감성으로서 수많은 영상적 기법으로 소통하고자 하는 철학적인 시선을 이해할 수 있도록 가르쳐주고 있다. 배우들이 드라마 속에 자신들의 이미지를 아름답게 표현해 줄 수 있는 용기 있는 시선들은 내면에 감추어진 우리들의 모습을 찾아가는 근본적인 물음을 던지기에 우리가 바라보는 세상 속 아름다움들을 긍적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