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플라톤의 국가, 정의를 꿈꾸다
글쓴이
장영란 저
출판사
사계절
출판일
2008년 5월 1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장영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그리스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그리스 신화와 비극 및 철학 등과 관련된 다양한 논문들과 저서들을 출판했다. 그리스 신화와 문화 비평 및 상징과 이미지 연구로 건국대학교 연구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미네르바 교양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최근 서구 사상에서 좋은 삶과 탁월성의 문제, 설득과 소통의 문제, 영혼의 훈련과 치유의 문제 등에 관한 주제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영혼의 역사』, 『장영란의 그리스 신화』, 『소크라테스를 알라』, 『플라톤의 국가, 정의를 꿈꾸다』, 『죽음과 아름다움의 신화와 철학』, 『위대한 어머니여신』, 『신화 속의 여성, 여성 속의 신화』, 『아리스토텔레스의 인식론』, 『좋은 삶이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고대 그리스의 운명 개념과 탁월성의 문제」, 「니체의 비극정신과 신화적 원형」, 「고대 그리스의 탁월성의 기원과 고난의 역할」, 「아가멤논 사절단과 오뒷세우스의 설득의 원리」, 「플루타르코스의 듣기의 기술과 탁월성의 훈련」, 「아리스토텔레스와 아렌트의 활동적 삶과 관조적 삶」, 「스토아학파의 영혼의 윤리적 훈련과 철학적 치유」, 「헬레니즘철학과 초기 그리스도교의 영혼 훈련 개념」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그리스 철학 전공자인 저자가 플라톤의 『국가』를 읽어나가면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해를 돕는 책.

『국가』는 철학의 모든 문제가 담겨 있다고 일컬어질 만큼 철학사에서 문제작이다. 『국가』는 제목이 주는 인상처럼 국가 체제에 대한 이야기만을 하는 책이 아니라 정치사상, 교육, 문화, 예술, 종교, 신화 등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포괄하고 있다. 저자는 올바름에서 시작하여 국가 체제에 대한 이야기, 철인정치, 개인의 영혼과 사후 세계에 이르기까지 『국가』전체를 차분히 조망한다. 동굴의 비유, 에르 이야기 등은 『국가』가 정치체제만이 아니라 인간의 삶과 죽음에 대한 깊은 인식과 성찰을 담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래서 저자는 『국가』를 찬찬히 읽어보면 『국가』가 흔히 생각하는대로 정치적 논의가 아니라 무엇이 잘사는 것이고 훌륭한 삶인가에 관한 이야기임을 알 수 있다고 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