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지금까지 줄곧 책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교보문고와 고려원등을 거쳐 프리랜서로서 여전히 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으며, 틈틈이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는 『신의 목소리를 가진 여자,에디트 피아프』『기상천외한 조선왕조실록』『삼국지 고사성어』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우리가 배워온 역사 지식 사이에 있는 빈틈에서 질문을 제기하면서, 조선 왕조 실록을 근거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두 명이었다든가, 조선에도 변호사가 있었다든가 역사 교육에서는 접하지 못했던 기상천외하고 흥미진진한 얘기들을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