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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가 살아나는 영어 에세이 쓰기
글쓴이
이현주 저
출판사
넥서스
출판일
2008년 5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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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현주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영문학 석,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미국 Teachers Colleage Columbia University에서 TESOL Certificate를 받았다. 현재 Wealey Theological Seminaly에서 Doctor of Ministry 과정 중에 있다. 어린이 동아일보 칼럼 '최강영어공부법'을 쓰고 있으며 현재 현재 감리교 신학대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영작문을 가르치며 교회학교 영어교재를 집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오비디우스』, 『자, 이제 제대로 된 영어를 하자』, 『영작문 한 권으로 끝내기』, 『난생 처음 쓰는 영어 일기(초급편)』, 『난생 처음 쓰는 영어 일기(직장인 편)』, 『논리가 살아나는 영어 에세이 쓰기』, 『영어의 신 엄마가 만든다』, 『초기 개신교 선교사의 시와 헌신 : 그 부르심의 길』등이 있다. 역서로는 『벙어리 웨이터』, 『결혼반지』, 『유럽 개인주의의 등장』, 『선생님이 가르쳐준 거짓말』, 『이슬람 영웅 살라딘과 신의 전사들』, 『과학과 젠더』(공역), 『번역 및 해체 비평 : 이론과 실제』(공역), 『아서왕의 죽음』 『난생 처음 쓰는 영어 일기(기본편)』,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본문이 주어질 때 주어진 본문을 근거로 어떻게 논리적인 글을 쓰느냐에 대한 훈련을 하는 책이다. 저자는 『허클베리핀의 모험』을 본문으로 택하면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뽑아 최대한 원문을 살리면서, 남부사투리 등은 읽기 쉬운 현대 영어로 바꾸어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크게 2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는 논술일기를 쓰는 것으로 중심 요소를 선택, 나열, 종합해서 논리적인 글을 쓰는 연습을 하도록 하고 있다. 두 번째 파트는 에세이를 잘 쓰기 위해 꼭 필요한 요소들을 정리하였는데, 한국사람들이 잘 틀리는 문법적인 요소인 동사의 종류, 관사, 단어의 순서, 시제, 조동사 등을 점검하고 있다. 특히 연결사를 중점적으로 다루어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글이 되도록 돕는다. 글의 기본 틀이라 할 수 있는 논리를 다잡고, 문법적으로 완결되고 자연스러운 글로 다듬는 과정을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익힐 수 있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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