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용기와 아름다운 진실이 품어져 있는 그리스 설화를 만나보세요. 환상적인 10책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지혜와 용기를 배울 수 있는 보석같은 작품들입니다.
옛날 옛 적에 사람들을 괴롭히는 거인의 옆 집에 목동의 용감한 아들이 있었어요. 이 소년은 커서 거인에게 꼭 대들고야 말겠다고 다짐합니다. 조금도 주저 없이 거인과 맞서는 이 젊은 청년에게 거인은 자신의 집을 둘러보며 용기를 시험해 보라고 제안합니다. 자신이 얼마나 무서운 거인이라는 걸을 깨닫게 해 주고 싶었던 거지요. 그런데 소년은 강한 뚝심과 착한 마음으로 거인의 보물인 가벼운 신발과 날카로운 칼과 투명 모자를 손에 넣게 되고, 대리석으로 변한 아름다운 여인을 위해 고약한 마녀가 있는 붉은 탑으로 향하게 됩니다.
가는 곳마다 시험과 거짓에 맞써 싸우는 참된 용기있는 자의 모습을 배울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