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파 뒤에서 가족, 친척들과 함께 살아요. 나는 종종 어린 동생들을 돌봐야만 하지요. 하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건 바로 혼자 놀러 나가는 것! 어느 날, 나는 덴마크 소시지를 잔뜩 먹고는 그 자리에서 잠이 들어 버렸어요. 눈을 떠 보니 춥고, 깜깜하고, 조용했어요. 게다가 날개는 눈곱만큼도 움직일 수 없는 거예요.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국민서관 그림동화 여든세 번째 작품《나는야 금파리 아스트리드》는 작고 귀여운 금파리의 신 나고 아슬아슬한 일상을 재미있게 그린 그림책입니다. 윙윙! 금파리 아스트리드를 따라가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