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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제23회 소월시 문학상 작품집
글쓴이
정끝별 저
출판사
문학사상
출판일
2008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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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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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끝별

1988년 《문학사상》 신인상을 받으며 시를, 199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평론을 썼다. 시집 『자작나무 내 인생』 『흰 책』 『삼천갑자 복사빛』 『와락』 『은는이가』 『봄이고 첨이고 덤입니다』 『모래는 뭐래』를 비롯해 시론집 『패러디 시학』 『천 개의 혀를 가진 시의 언어』 『파이의 시학』 『시심전심』 『시론』 외, 다수의 시선해설집이 있다. 유심작품상, 소월시문학상, 청마문학상, 현대시작품상, 박인환상 등을 수상했다. 이화여대 국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향토성 짙은 서정시로 한국시의 전범이 된 김소월의 시정신을 기리기 위해 (주)문학사상이 제정한 권위와 전통의 ‘소월시문학상’의 제23회 수상작 작품집. 제23회 2008년도 소월시문학상 대상에는 정끝별 시인의 〈크나큰 잠〉 외 14편이 선정되었다. 지난 한 해 문예지(월간지는 2007년 4월호부터 2008년 3월호, 계간지는 2007년 여름호부터 2008년 봄호)에 발표된 작품들 가운데 예심과 본심을 거쳐 끝까지 대상 경합을 벌인 작가들은 고형렬, 장석남, 박라연, 조용미, 박형준 다섯 시인이었다.

제23회 소월시문학상 작품집에서는 대상 시인 정끝별 시인의 자선 대표작과 문학적 자서전, 그 작품세계를 통해 그 시세계를 집중 조명한다. 더불어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던 우수상 수상작들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발표된 가장 주옥같은 시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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