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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할 거다
글쓴이
이상권 저
출판사
사계절
출판일
2008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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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상권

산과 강이 있는 마을에서 태어났으며, 한양대학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다. 어린 시절 본 수많은 들풀과 동물들의 삶과 생명의 힘을 문학에 담고 있다. 1994년 계간 [창작과 비평]에 단편소설 「눈물 한 번 씻고 세상을 보니」를 발표하면서 이야기꾼이 되었고, 이후 일반문학과 아동, 청소년문학의 경계를 넘어 자유롭게 글을 쓰고 있다. 작품 『아름다운 수탉』, 『새박사 원병오 이야기』가 중학교 국어와 도덕 교과서에, 『고양이가 기른 다람쥐』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으며 동화 『고양이가 기른 다람쥐』가 고1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다. 지은 책으로는 『시간여행 가이드, 하얀 고양이』, 『시간 전달자』, 『신호모데우스전』, 『첫사랑 ing』, 『난 멍 때릴 때가 가장 행복해』, 『과거시험이 전 세계 역사를 바꿨다고?』, 『위험한 호랑이책』, 『호랑이의 끝없는 이야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복수』 시리즈, 『소년의 식물기』, 『1점 때문에』, 『서울 사는 외계인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고등학교에 진학하자마자 '난독증'이라는 이상한 병을 앓게 된 주인공 이시우. 나름 모범생이었던 시우는 졸지에 불량 학생으로 찍히고, 이 병에서 헤어날 방법을 찾지 못한다. 학교에 도움을 청해보지만 무시당하고 자신의 존재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준비한 시험에도 실패한다. 문제아가 되고 보니 날마다 문제가 생기게 되는데, 시우의 학교생활은 힘겹기만 하다.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이도 한 이 책은 학교생활로 입은 상처를 어떻게 극복하고, 그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이뤄 나가는 게 왜 중요한지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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