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 동산의 위치에서부터 인류 역사를 바꾼 자연 재해에 이르기까지 70가지의 다양한 주제를 살펴본다.
각종 신화와 전설 속에 숨겨진 진실, 석기시대의 미스터리, 고대 이집트·그리스·로마·마야·잉카·안데스 제국의 문명들, 미지의 무덤과 사라진 보물들, 고대의 미해독 문자 등은 논쟁이 끊이지 않는 매력적인 미스터리다. 우리의 먼 조상은 어디서 생겨났고 어떻게 진화하고 발전했는지, 번영을 누리던 막강한 고대 제국들이 어떻게 갑자기 붕괴하고 멸망했는지 밝히기 위해 우리는 오랫동안 노력해왔고, 그 답을 찾는 여정은 인류의 역사와 함께 계속될 것이다.
이 책은 500만 년 전 인류가 남긴 흔적은 물론이고 1991년에 발견된 얼음 인간, 21세기 들어 불어닥친 재앙의 원인이 된 일기 변화 등 가장 최근에 밝혀진 사실까지 수록함으로써 고대와 현대의 미스터리들이 인류 역사에 어떤 영향을 주었고, 앞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 가늠해볼 수 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