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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혼상제 이야기
글쓴이
햇살과나무꾼 저
출판사
해와나무
출판일
2008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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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햇살과나무꾼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걸리버 여행기』, 『폴리애나』,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소년 탐정 칼레」 시리즈, 『클로디아의 비밀』, 『인형의 집』, 『프린들 주세요』, 『학교에 간 사자』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악어야, 내가 이빨 청소해 줄까』, 『우리나라가 보여요』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태어나서 죽을 떄까지 거치는 의례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서 어른이 됩니다. 결혼해 아이를 낳기도 하고 그러다 나이가 들면 세상과 이별을 하죠. 우리 조상들은 이처럼 삶의 중요한 때 특별한 의례를 치러 그 뜻을 기렸습니다. 아기가 태어나 첫 생일을 맞으면 돌잔치를 벌이고 어른이 되면 상투 틀고 쪽을 쪄 관례를 치렀지요. 우리 겨레의 뜻깊은 의례를 보며 더불어 사는 삶을 배워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옛날 물건들을 테마별로 함께 살펴보면서 우리 겨레의 삶과 지혜, 문화와 풍습을 엿볼 수 있도록 기획된 학습교양서 제 10권입니다. 이 책은 옛 물건들이 현재에는 어떻게 바뀌었는지, 요즘에도 사용하는 여러 가지 물건들이 옛날의 어떤 물건에서 비롯된 것인지를 한눈에 보여 줌으로써, 우리 민족의 문화와 풍습의 뿌리를 알 수 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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