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화된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과학 이론은 일상과 과학을 분리시켰다. 그러나 과학은 일상 속에서 찾아서 탐구해온 것들의 결과이다. 『나는 왜 이런 게 궁금할까?』는 바로 이러한 기본으로 돌아가 과학에 접근하고 있다. 교과서의 이론을 과학자들은 어떻게 생활 속으로 끌어들일 수 있었는지, 또한 과학이 생활이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이론들이 우리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지를 100가지 질문을 통해 깨닫게 된다. 발전하는 과학은 연구실과 우주에서만 실현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현실 우리의 일상에서 그대로 응용되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