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부터 공부하지 않는 것, 귀로 공부하는 것이 외국어 공부의 첫걸음’이라는 소신을 가진 저자가 내놓은 강력한 소리 중심의 학습법을 구현한 일본어 입문서이다. 이 책은 전체 50과 중 35과가 될 때까지 히라가나를 외우지 말고 구경만 하라고 권하고 있다. 테이프를 듣고 책을 보고 글자들이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올 즈음, 오십음도(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외우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또한 실제로 일본 현지에서 사용하는 말투가 몸에 배게 하기 위하여 처음부터 반말과 존댓말을 함께 배울 수 있게 만들었다. 반말과 존댓말을 비교하면서 익힐 수 있기 때문에, 느낌이나 사용법의 차이를 알 수 있다. 물론 형식적이고 문어체적인 문장보다 자연스럽고 솔직한 내용들로 구성되었다.
특별 부록
1 기본학습용, 반복훈련용 mp3(테이프 12개 분량) : 학습 방법에 따른 두 가지 버전을 mp3 CD 녹음
2 휴대용 소책자 : 반복훈련용을 위한 본문 전체 스크립트
특별 서비스
1 mp3 파일 및 본문 pdf 제공 : 본문 순서에 따라 동사 활용 90개를 녹음하였다. mp3파일과 함께 본문은 pdf로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2 저자의 온라인 개인지도
3 복습용 스터디 자료 제공
4 인터넷 동영상 발음 특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