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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고 평화롭게
글쓴이
페마 쵸드론 저
출판사
미지의코드
출판일
2008년 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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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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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마 쵸드론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세계적인 영적 지도자. 1936년 뉴욕에서 태어나 명문 사립 기숙 학교를 졸업한 후, 사라 로렌스 칼리지에서 영문학 학사, UC 버클리에서 초등 교육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교사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던 중 이혼을 겪으며 인생의 가장 힘든 순간을 맞이했다. 정신적으로 방황하던 이 시기, 티베트 불교를 서구에 알린 초감 트룽파의 영향을 받아 불교에 입문했다. 티베트 불교 전통에서 정식 비구니계를 받은 최초의 미국인 여성으로, 출가 이후 불교의 가르침을 현대인의 삶과 연결해 책과 강연을 통해 쉽고 친절하게 전하면서 달라이 라마, 틱낫한을 잇는 차세대 불교 스승으로 떠올랐다. 런던에서 가장 유서 깊은 서점 ‘왓킨스 북스’가 발행하는 〈마인드 바디 스피릿 매거진Mind Body Spirit Magazine〉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영적 지도자 100인’에 여러 해에 걸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 책 《삶은 그대에게 잘해줄 의무가 없다》는 그가 펴낸 책 중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메시지 108개를 모아 엮은 것으로,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가르침이 담겨 있다.

저서로는 《모든 것이 산산이 무너질 때》, 《지금 여기에서 달아나지 않는 연습》,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 《잠시, 멈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서양인 최초로 비구니계를 받은 페마 쵸드론 스님의 마음평화론. 『마음을 열고 평화롭게』는 페마 쵸드론 스님의 강연을 엮어 만든 책이다. 책의 주제는 ‘전쟁의 시대에 마음 평화 찾기’다. 저자는 국가간의 전쟁이나 개인간의 전쟁 등 모든 전쟁의 근원이 어디 있는지 밝히고 전쟁을 어떻게 하면 끝낼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전쟁이 일어나지 않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한다’ 정도의 이야기는 아니다. 페마 쵸드론 스님은 쵸감 트룽파의 제자답게 이 책에서 마음을 잘 다스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분명한 길을 6장으로 나누어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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