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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궁궐 산책
글쓴이
윤돌 저
출판사
이비락
출판일
2008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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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돌

윤돌의 본명은 최병윤이다. 그의 필명 윤돌은 ‘물처럼 깊고 넓게 흐르라는 뜻’, ‘구르는 돌처럼 모나지 않고 둥글게 빛나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그는 이름처럼 사진기를 들고 세상을 깊고 넓게 흐르는 작가이다. 그는 <한국여행작가협회> 정회원, <붉은여행가동맹> 회원, <오마이뉴스> 여행분야 시민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간행물윤리위원회 책&> 여행기사, 디카 따라잡기 등을 연재했으며 <유비온> e-러닝 컨텐츠 디카 강사, <신세계 강남점> 문화센터 강사 등의 경력이 있다.

또한 그의 5대조인 지와 최영승 先生은 충북 음성 소재 운곡서원(雲谷書院)의 중건과 부흥, 후학 양성에 힘썼으며, 후대 할아버지들은 고향에서 한학을 가르쳤다. 이러한 영향을 받은 그는 어려서부터 우리 것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자랐다고 한다. 사진 활동 외에도 나우누리 한국사 연구회 초대회장, 궁궐 안내사이트인 '먼산이웃' 등을 운영하였다. 2000년에서 2001년까지 약 2년여 동안 '궁궐 길라잡이'로 궁궐 안내 자원봉사 활동을 하였다.

저서로는 『사진 잘 찍는 책』, 『디카들고 떠나는 테마여행』, 『1000원으로 시작하는 서울역사문화여행』, 『디지털카메라 촬영&리터칭 83가지 비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조선의 5대 궁궐,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경운궁, 경희궁!
최고 통치 기관이자 최고 권력자인 왕가의 주거 공간으로 다른 나라에 의해 혹은 스스로의 자괴감으로 폄하되어온 조선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살아 있는 공간이다. 또한 500여 년 조선의 역사 속에서 살아온 수많은 이들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곳이며, 그 시대 장인들의 손길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궁궐을 그저 하나의 문화재로서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조선의 역사를 살아온 선조들의 땀과 노력, 그리고 가슴 저미도록 아픈 시대의 상처를 보듬고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또 다른 희망을 열어 줄 삶이 숨쉬는 곳이다. 이 책은 그런 우리 궁궐의 전각 하나, 문양, 주춧돌, 기와 하나하나에 배인 그들의 정신을 조곤조곤 짚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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