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허니힐 친구들이 무엇을 하느라 바쁠까요?
리틀 선생님이 읽어 주는 그림책을 조용히 듣기도 하고, 예쁜 색으로 그림을 그리기도 해요. 바깥놀이 시간에는 채소밭을 가꾸기도 하고 휙 휙 그네를 타기도 하지요. 배가 고플 때는 맛있는 간식을 사이좋게 먹는답니다. 시끌벅적한 가장행렬까지 하고 나면 허니힐 친구들의 바쁜 하루가 끝난답니다. 각 페이지 곳곳에 숨어 있는 플랩 들추기를 절대 잊어버리지 마세요. 허니힐 친구들이 자기를 찾아주길 바라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