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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설득학
글쓴이
제이 하인리히 저
출판사
세계사
출판일
2008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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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이 하인리히

이성으로 무장한 ‘논리’만으로 상대를 설득할 수는 없다. 진정으로 상대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수사학’이 필요하다. 3,000년 전부터 고대인들을 사로잡았던 수사학, 그 안에는 꿈이 있고, 행동이 있고, 방법이 있다. 아리스토텔레스부터 링컨 대통령을 거쳐 호머 심슨에 이르기까지 먼 옛날부터 대중을 움직이기 위해 사용되었던 설득의 기술을 현대에 맞게 재구성하여 책을 출간했다. 워싱턴에서 대담 전문 저널리스트로 시작하여 「아웃사이더」지의 열정적인 편집장, 로데일 사의 편집부장, 「아타셰」지의 창간 편집자 등 유명한 요직을 두루 거쳤고, 미국 교육진흥위원회로부터 최고 특집기사상을 3번이나 받았다. 현재까지 약 25년간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www.figarospeech.com에서 수사학에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펼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유쾌한 설득학』은 내가 원하는 것을 상대도 원하게 하고, 단지 이기기 위한 말싸움이 아니라 진정한 합의를 도출하기를 원하는 사람들, 생각을 통해 방법을 구하고 행동까지 이끌어내는 근본적인 전략을 찾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25년 간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문건들을 분석하고, 고대 그리스 · 로마와 현대의 정치가, 만화 혹은 영화나 드라마 속 인물의 대화법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마침내는 세상을 움직이는 방법을 연구했다. 그는 이성으로 무장한 논리가 통하는 때는 언제인지, 감정적인 전략을 사용해 상대를 설득해야 할 때는 언제인지, 또 적절한 순간을 포착해 어떤 식으로 자신의 의견을 전달할 것인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재미있게 제시하고 있다.

상대방을 빠른 시간 안에 자기편으로 끌어들이고, 그들에게 머리카락이 쭈뼛거리는 감동을 안겨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유쾌한 설득학』을 읽다보면 어느새 탄탄한 논리성과 견실한 교양을 지닌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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