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에 앞서 2회에 걸친 답사(나리타 공항 이용 1회, 하네다공항 이용 1회)를 통하여 일반 여행자들이 거치게 되는 여행을 동일하게 경험하는 과정을 거쳤다는 저자는 여행자들이 사용하고, 듣게 될 다양한 회화, 안내방송 등을 가장 현장감 있게 수록하고자 노력하였다. 그런 만큼 답사기간 중에 직접 찍은 최근 사진들이 일본 구석구석을 사실감 있게 전달해 주며, 표현 중간중간에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해준다. 또한 짧고 간결한 문장과 원어에 가까운 한글 발음의 도움으로 누구라도 쉽게 말할 수 있도록 하였다.
수록된 테이프는 여행지에서 많이 쓰일 수 있는 표현들에 사전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