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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좋은 의사를 말하다
글쓴이
아툴 가완디 저
출판사
동녘사이언스
출판일
2008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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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툴 가완디

1965년 미국 뉴욕시 브루클린 출생으로, 인도인 미국 이민자 의사 부부의 사이에서 태어났다. 스탠퍼드대학교를 졸업하고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윤리학과 철학을 공부했으며, 하버드 의대에서 의학 박사학위를 받고, 공중보건에 관심이 많아 하버드 보건대학에서 공중보건학 석사학위도 받았다. 현재 보스턴에 있는 브리검 여성병원의 일반 외과의, 하버드 의대와 하버드 보건대학교의 조교수로 있으며, <뉴요커>와 <뉴잉글랜드 의학저널>, 인터넷 잡지 <슬레이트>에 정기적으로 글을 기고하고 있다.

그의 첫 저서 『나는 고백한다, 현대의학을 - 불완전한 과학에 대한 한 외과의사의 노트』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2002년 전미 도서상 최종 후보에도 올랐다. 우리나라에서도 2003년 KBS 〈TV, 책을 말하다〉선정 ‘올해의 책’에 선정된 바 있다. 『닥터, 좋은 의사를 말하다Better』는 2007년 아마존 10대 도서에 선정되었으며, 『체크! 체크리스트The Checklist Manifesto』 역시 베스트셀러에 올라 저술가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 그는 최고의 과학 저술가에게 수여하는 루이스 토머스 상을 비롯해 내셔널 매거진 어워즈를 2회 수상했고, 사회에 가장 창조적인 기여를 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맥아더 펠로십을 수상했다. 또한 그는 <타임Time>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 100인’에 이름을 올렸으며, 2015년 영국 <프로스펙트Prospect>지가 선정한 ‘세계적인 사상가 50인’에 선정되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나는 고백한다, 현대의학을-불완전한 과학에 대한 한 외과의사의 노트(Complications)』를 쓴 아툴 가완디의 두 번째 책, 『닥터, 좋은 의사를 말하다』. 저자가 의 고정 의학칼럼에 기고했던 글을 중심으로 에 올린 기사를 포함시켜 엮은 책이다. 첫 책이 8년차 한 외과 레지던트가 환자를 진료하면서 느낀 현대의학의 오류가능성, 불완전함, 불확실성에 관한 이야기였다면 이번 책은 일반 외과의가 된 가완디가 병원에서 만난 환자들의 가슴 따듯한 이야기를 통해 조금 더 ‘좋은 의사’가 되기 위한 현실적 고민들에 관한 기록을 담았다.

이 책은 의료계에서 벌어지는 성공과 실패, 환자와의 관계에서 오는 윤리적 문제, 좋은 의사가 되기 위한 요건, 수술실에서 전쟁터까지 넘나들며 들려주는 가슴 따듯한 사람들, 흥미진진한 의학적 미스터리, 현대의학에서 벌어지는 논쟁, 실수 할 수 있는 의사들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들을 들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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