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성공하고 싶으면 비행기를 타라』에서는 해외 진출을 통해 자신의 지위를 한참 위로 쏘아 올린 수많은 여성들이 세계를 돌며 일했던 흥미진진한 경험들을 담은 책이다.
국내 시장이 좁다고 느끼는 것은 기업들만이 아니다.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들에게도 세계화의 바람은 거세게 불고 있다. 취업준비생들은 ‘기회만 닿으면 해외로 취업하고 싶다’고 말하며, 실제로 ‘해외 취업경력을 통해 몸값을 올리기 위해’, ‘국내보다 높은 연봉’을 받기 위해 해외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세계적 글로벌 기업들은 ‘문화지수(CQ)’가 강한 글로벌 인재 양성에 역점을 두고 있다. 다문화적인 상황을 관리하고 수용하는 능력을 갖춘 리더가 현지 시장을 공략할 수 있다는 믿음에서다. 이러한 움직임은 국내에서도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
기업들은 새로운 시장을 찾아 끊임없이 해외진출을 모색한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활용한다면 보다 수준 높은 업무, 거대한 규모의 사업 기회, 그리고 경제적인 혜택까지 누리면서 경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열심히 일한 당신, ‘성공하고 싶으면 비행기를 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