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먹고 떠난 해외 여행. 그리고 어렵사리 찾아낸 유명한 레스토랑. 이 중요한 순간에 어떤 음식을 주문해야 할지 몰라 우물쭈물하거나 메뉴판조차 읽지 못한다면? 이 책은 이러한 난감한 순간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 갖가지 조언과 실용 자료를 소개한 책이다.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홍콩, 일본, 멕시코 등 세계 각국의 요리를 중심으로 메뉴판 읽는 법과 각 나라의 대표적인 음식, 레스토랑에서 주문하는 방법과 매너, 음식문화에 대한 기초적인 정보를 담았다. 또한 레스토랑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 회화를 실어 조금이라도 더 편안한 마음으로 맛있는 해외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