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골프 습관이 가져오는 폐해를 알기 쉽게 알려주면서, 동시에 10년 더 젊어지는 건강한 골프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체계적이고도 과학적으로 설명한 책이다. 40~50대에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어, 격무와 접대 와중에 치게 되는 골프. 골프는 돌연사 비율이 가장 높은 운동이자, 부상 가능성도 높은 운동이다. 저자는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치는 골프는 사람의 몸을 망가뜨리고 골병들게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골퍼들의 '몸을 망치는 여러 가지 라운딩 형태'를 열거한 후, 다양한 의학정보와 자료를 토대로 '내 몸이 건강하고 젊어지는 라운딩 습관'을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다. 독자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듯 공감하며 자신의 골프 습관을 체크하고 문제점을 보강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이 책을 통해 건강을 해치는 골프가 아닌, 10년 더 젊어지는 골프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