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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물건으로 만나는 우리 문화 세트 (6~10권)
글쓴이
햇살과나무꾼 저
출판사
해와나무
출판일
2008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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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햇살과나무꾼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걸리버 여행기』, 『폴리애나』,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소년 탐정 칼레」 시리즈, 『클로디아의 비밀』, 『인형의 집』, 『프린들 주세요』, 『학교에 간 사자』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악어야, 내가 이빨 청소해 줄까』, 『우리나라가 보여요』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겨레의 역사 속에서 이어져 내려온 손때 묻은 옛 물건과 함께 빛나는 전통 문화의 가치를 되새겨 보아요.

우리 조상들의 손때 묻은 옛 물건들을 통해 우리 겨레의 삶과 지혜, 문화와 풍속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된 시리즈가 10권으로 완간되었다. 이 세트는 시리즈의 6권부터 10권을 하나로 묶어둔 것이다. 세트에 포함된 특별부록으로는 박물관 가기&체험학습 보고서를 제공한다.

〈옛 물건으로 만나는 우리 문화〉는 낯설고 신기한 옛날 물건들을 테마별로 함께 살펴보면서 우리 겨레의 삶과 지혜, 문화와 풍습을 엿볼 수 있도록 기획된 학습교양서다. 어린이들에게 우리 전통 문화에 대한 체계적이고도 알찬 지식을 새로운 방식으로 전해 준다. 또한 전통 문화의 바탕을 이루는 물건, 즉 우리네 의식주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물건들은 예전과 마찬가지로 지금도 변함없이 우리 곁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물건들이 현재에는 어떻게 바뀌었는지, 요즘에도 사용하는 여러 가지 물건들이 옛날의 어떤 물건에서 비롯된 것인지를 한눈에 보여 줌으로써, 우리 민족의 문화와 풍습의 뿌리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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