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는 저마다 영어를 공부하게 된 목적도, 공부법도 다른 영어 달인들의 학습 비법들이 담겨 있다.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나에게 맞는 학습법이 무엇인지, 독해·회화·문법 중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영어 학원은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좋은지, 혼자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등에 대한 조언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김대균, 이보영, 이근철 등의 유명 영어 강사들의 비법까지 포함되어 있으며, 영어 초보자들이 궁금해 할 것들을 콕 짚어서 알려준다. 영어를 공부는 해야겠는데, 외국에 나가기도 힘들고,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도 힘들고, 특별한 방법도 잘 모르겠다면 이 책이 소중한 지침들을 제공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