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전문가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다니며 수집한 생생한 자료들로 미국 여행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중 일본 편 2008년 최신 개정판. 여권 발급과 출입국 신고서 작성법 등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여행 준비에서부터 7일 이내의 단기 여행자나 미국 대륙 전체를 둘러보고자 하는 장기 여행자 모두를 위한 여행정보를 알차게 수록하고 있다.
일본을 도쿄와 도쿄 근교, 나고야 · 오사카 · 교토 · 나라 · 고베 · 히로시마를 중심으로 한 중남부 지역, 규슈 이남과 홋카이도 등의 남부-북부 지역 3권의 책으로 나누어 필요한 지역만 들고 다닐 수 있게 함으로써 책이 짐이 되지 않도록 구성하였으며, 독자들의 편의를 위하여 각 권마다 인덱스를 붙여 원하는 내용을 빨리 찾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활용빈도가 높은 일본 전체 지도와 필수 일본어 회화도 각 권 별로 마련하여 필요한 경우 즉시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