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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륜서
글쓴이
미야모토 무사시 저
출판사
미래의창
출판일
2002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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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야모토 무사시

자신이 직접 쓴 《오륜서》를 통해 1584년에 태어난 것으로 추정되는 에도江? 시대 초기의 검객이다. 열세 살 때부터 스물일고여덟 살 때까지 60여 차례의 검술 결투를 벌이며 단 한 번도 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지는 전설적인 검객으로 길고 짧은 두 개의 칼을 동시에 사용하는 니텐이치류二天一流(소위 이도류) 검법을 창시했다. 1645년 수제자인 데라오 마고노조에게 《오륜서》를 남기고 예순두 해의 생을 마감했다.
땅의 권?물의 권?불의 권?바람의 권?공의 권, 총 다섯 권으로 구성된 《오륜서》는 그가 임종을 앞두고 자신의 실전 경험을 통해 얻은 니텐이치류의 병법을 종합해서 기록한 병법서로 《손자병법》《전쟁론》과 함께 세계 3대 병법서로 불리고 있다. 또 모든 승부의 순간을 항상 승리로 이끌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자기계발서이기도 해서 잭 웰치 전 GE 회장을 비롯해 수많은 경영인들의 극찬을 받으며 전 세계 경영인들의 필독서로 자리 잡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만화 『배가본드』에 등장하는 전설적인 일본의 협객 미야모토 무사시가 쓴 일본의 고전 전략서로 외국에 소개되어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장기간 머물기도 했던 책이다.

일본을 비롯한 동양에서 350년 가까이 자기 경영의 고전으로 여겨져 온 이 책이 21세기 들어 서양인들에게 재평가 받는다는 것은 약육강식의 시대를 살아간 일본의 한 전설적인 무인의 ‘이기고 살아남는 법‘이 전혀 다른 환경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도 위기 관리와 성공 전략의 핵심으로 통하기 때문이다.

땅, 물, 불, 바람, 하늘의 5장으로 이루어진 이 오륜서는 미야모토 무사시라는 일본의 유명한 무사가 자신의 생존 전략을 담은 병법 전략서로 검술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지만 진검(眞劍) 승부에서 이기고 살아 남을 수 있었던 병법의 도는 자기 경영과 성공 전략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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