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신칸센의 연극을 만화화한 타케루. 이미 국내에서도 연극을 원작으로 한 영화 산업이 한창이다. 그만큼 원작에 대한 기대치가 높기 때문인데, 타케루 또한 훌륭한 원작을 바탕으로 하여, 카라카라 케무라의 젊은 재능이 보태져 나온 작품이니 만큼 기대가 크다. 다시 만화로 만들기 위해 매회 원작을 새롭게 쓰는 열의와 그림 작가의 회를 거듭할수록 향상되는 표현력은 작품의 질을 높이고 있다. 모험과 의협심이 강한 타케루란 이름을 가진 세 명의 용사가 뭉쳤다. 신검을 둘러싸고 어떤 위험천만한 일들이 벌어질지? 과연 타케루들은 그 시련들을 다 헤쳐나갈 수 있을까?
전설의 검을 찾기 위해 대륙에서 섬나가 오야시마로 건너온 타케루. 오야시마는 막강한 무력을 앞세운 아마미카도국이 패권을 쥐고 있었고, 그에 맞서는 세력이라곤 여왕이 다스리는 나라 쟈가라국이 유일하다. 객관적인 전력으로는 아마미카도국에 턱없이 밀리는데도 쟈가라국이 꿋꿋이 대항할 수 있는 데에는 뭔가 숨은 비밀이 있다고 판단한 타케루는 다른 두 명의 타케루와 함께 쟈가라국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쟈가라국의 여왕과 맞닥뜨린 타케루 일행? 세 가지 시현을 통과햐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고 하는데?
기대해도 좋을 , 대망의 제 1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