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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말리는 과학 방송국 10
글쓴이
정완상 저
출판사
살림어린이
출판일
2008년 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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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완상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서울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에 다녔고, 물리를 향한 마음이 더 커져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며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30세에 경상국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되어 학생들에게 물리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며 현재까지 국제 학술지(SCI 저널)에 3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직접 만나는 학생뿐만 아니라 더 많은 학생에게 과학과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고자 책을 통해 독자를 만나고 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를 비롯한 31권과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50권을 집필했다. 최근에는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전 20권을 출간했고,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전 30권과 AI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을 위한 교양 과학서 [AI 시대를 여는 Classic Insight 시리즈] 전 20권을 집필 중이다. 수학과 과학 이론을 비롯해 직접 집필한 책과 소설 등 다양한 창작 콘텐츠를 소개하고 나누는 네이버 카페 [정완상 교수의 수학·과학 창작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와 시리즈처럼 쉽고 재미있게 과학의 원리를 설명하기로 유명한 정완상 교수의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역사서다. 이 책은 시리즈의 제 10권에 해당한다. 과학 방송국-생물 발견의 역사』는 생물의 기본단위인‘종’을 정의한 존 레이부터 동물 행동 연구가로 유명한 콘라트 로렌츠 박사 등 여러 과학자가 등장하여 생물 분류법, 분류한 생물의 종류, 생물이 가진 특성 등을 설명하였다.

이 책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하던 생물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였다. 또한 연히 발명된 현미경에 의해 생물을 이루고 있는 기본 단위인 ‘세포’를 발견하게 된 사건을 설명하면서 생물학과 함께 발전한 현미경에 대한 이야기까지 담았다. 식물의 생존 원리를 어렵지 않게 설명하면서 생태계의 에너지 흐름까지도 자연스레 깨달을 수 있도록 했다.

『못 말리는 과학 방송국』은 뉴스, 사건 사고 소식, PD사이언스, 광고, 그 과학자가 보고 싶다, 과학드라마 등 실제 방송국 프로그램처럼 책을 구성하여 생생한 현장감을 부여하였다. 과학 원리와 역사적 사실 그리고 에피소드가 적절히 어우러져 초등학생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전기, 기체, 원자, 분자, 수 등의 과학 원리를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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