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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의 절망과 희망
글쓴이
정용섭 저
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
출판일
2008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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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용섭

1953년 서울에서 출생했다. 서울신학대학교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뮌스터 대학교를 거쳐, 1993년 대구 계명대학교에서 “판넨베르크의 계시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풍제일성결교회, 영천성결교회 담임목사, 계명대학교, 대구대학교, 협성대학교, 영남신학대학교 강사를 역임했으며 대구성서아카데미(http://dabia.net) 원장, 샘터교회 담임목사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말씀신학과 역사신학》, 《믿음으로 본 세상》, 《세상 인간 하나님》, 《세계 구원 교회 구원》, 《기독교를 말한다》, 《땅과 하늘》, 《사람 사랑 삶》, 《법과 자유》, 《속 빈 설교 꽉찬 설교》, 《설교와 선동 사이에서》, 《설교의 절망과 희망》, 《목사 공부》, 《설교란 무엇인가》, 《주기도란 무엇인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땅은 하나님의 것이다》, 《에큐메니칼 교회사 3》, 《사도신경 해설》, 《신학과 철학》, 《여기 계신 하나님》, 《조직신학 1》(공역)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정용섭의 설교비평’ 시리즈 완결편. 곽선희, 김삼환, 옥한흠, 오정현 목사 등 한국교회 대표 설교자들에 대한 거침없는 비판과 그들의 치열한 반론을 담았다. 앞서 출간된 두 권의 시리즈와 이 책이 다른 점은 무엇보다 저자의 거침없는 비평을 받았던 설교자 5명의 반론이 실렸다는 것이다. 반론에 나선 목회자들은 와싱톤한인교회 김영봉 목사, 남포교회 박영선 목사, 대한성서공회 전 총무 민영진 목사, 계간 송기득 주간, 향린교회 조헌정 목사 등 모두 5명으로, 이들은 자신들이 받았던 비평에 대해 때로는 긍정하며, 때로는 강력히 부정하며 치열한 반론을 제기한다. 『설교의 절망과 희망』은 이처럼 비평과 반론을 함께 읽음으로 설교비평에 대한 사고의 영역이 확장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한국설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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