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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 봉자씨
글쓴이
이상현 저
출판사
삼성당
출판일
2008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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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상현

고려대 영문학과와 연세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고 196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세종아동문학상ㆍ소천아동문학상ㆍ김영일아동문학상ㆍ한국문학상ㆍ한국동시문학상ㆍ한국PEN문학상 등을 받았다. 현재 국제펜클럽 회원, 한국문인협회 이사, 한국아동문학학회 부회장으로 있다. 작품으로는 동시집 『스케치』, 『생각하는 소년』, 『아이들은 시집 속에서 꿈꾼다』,『햇빛 마을 가는 길』, 동화집 『꽃게』, 『열한 살 봉자씨』,『이티를 따라간 아이』,『날아다니는 동화』,『짝꿍』,『공룡과 아기천사』 등이 있고 위인전으로『우리 겨레의 위대한 스승 김구』,『하얼빈의 총소리 안중근』,『조선 왕조 500년의 아버지 이성계』등이 있다. 조선일보 기자 및 부장, 교통방송 보도부국장, 편성국장 등을 지냈으며, 숙명여자대학교와 인하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현재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감사ㆍ한국동요작사작곡가협회 회장ㆍ한국문인협회 이사ㆍ한국아동문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요즘 부모님이 이혼을 하고 다시 다른 가족과 함께 가정을 이루는 경우가 부쩍 많이 늘어났습니다. 이렇게 탄생한 가족에서 우리 어린이들이 느끼는 감정은 어떤 것일까요? 이 세상에는 여러 가지 이유와 사정 때문에 ‘결손 가정’이 된 집이 많이 있지만 모두가 불행한 것은 아닙니다. 봉자처럼 먼저 이해하려고 하고 가까이하려고 하면 분명히 행복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는 이런 환경에 놓인 어린이들이 느낄 수 있는 두렵고 불안한 마음을 보듬어 줍니다. 상대방이 누구든지, 어떠한 처지에 있든지 스스로 먼저 미움을 버리고 이해와 사랑으로 가슴을 활짝 연다면, 베푼 사랑만큼 언젠가 그대로 돌아온다고 말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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