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의 위대한 기업 뒤에 숨겨진 성공의 비밀, 그것은 바로 ‘한 줄의 명확한 문장으로 완성된 비전’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든 이의 책상 위에 컴퓨터를”처럼, 조직이 나아가야 할 미래를 명확하게 제시해주는 한 줄의 비전은, 성공을 앞당기는 결정적 요인이 되어주었다. 그러나 시장에 쏟아져 나온 책들은 대부분 ‘비전이 왜 필요한가’에 대해서만 호소하고 있을 뿐, 정작 비전을 어떻게 세우고 실행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는다. 이 책 《기적의 비전 워크숍》은 ‘하우스모델’이라는 최적화된 모델을 통해, 구체적으로 비전을 수립하는 방법에 대해 A부터 Z까지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이미 세계 여러 유망 기업에서 사용하고 있는 ‘하우스모델’은 매우 쉽고 간편하면서도, 모든 구성원들에게 명확하게 조직의 목표를 제시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획기적인 방법으로 주목받아왔다. 이 모델은 ‘단 한 줄로 정리된 기업의 목표’,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방침’을 만듦으로써 비전을 현실화시키도록 하고 있다. 이 책은 그러한 하우스모델을 작성하는 방법과, 그에 따른 다양한 시트들을 빠짐없이 제공하고 있으며, 하우스모델 설립 이후 구성원들의 열정을 이끌어내는 노하우까지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