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학교 초빙교수.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및 동 경영대학원을 졸업하였다. 한국투자신탁 지점장과 본부 주요 부서장을 거쳐 계열사 한국투자자문 (주) 대표이사 및 외환은행 계열사 외환투자자문(주) 대표이사 CEO 역임 등 금융기관에서 평생 근무하였다. 정년퇴임 후 평소 관심분야이던 문화유산과 전통 등 동서의 문화를 연구하였다. 성균관유도회 및 한국예절의 종사(宗師)이며 대한민국 유일한 예절관련 국민훈장 수훈자이신 화원 김득중 선생의 문하에서 우리 전통예학과 실천예절을 사사(師事)하였다. 한편 신문잡지에 문화칼럼 500여 편을 발표하는 등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또 세종대학교 초빙교수로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국내외 기관단체의 초청연사로 동양 특히 한국 문화의 위대함과 동방예의지국이라는 찬란한 정신문화를 전파하며 예의한국 복원에 앞장서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저자가 동아일보, 금융신문, 평화신문 등 각종 언론 매체에 발표했던 칼럼모음집으로 우리 문화의 위대함을 잊고 사는 젊은이들에게 전통적 가치인 효와 예를 왜 지켜야 하는지, 전통 문화에 담긴 뜻은 무엇인지를 얘기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가치들이 대한민국이 역경을 딛고 오늘날의 위치에 오를 수 있었던 근본적인 힘이라 이야기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