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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채권쟁이들이 주식으로 돈을 잘 벌까?
글쓴이
서준식 저
출판사
팜파스
출판일
2008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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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준식

2020년 1월까지 40조 원에 육박하는 운용자산을 책임지며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의 국내 운용 부문 총괄부사장(CIO)을 역임했다. 국내 최고의 채권·금리 전문가로 알려져 있으며, 워런 버핏식 ‘채권형 주식 투자’를 전파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가치투자자이기도 하다. 『채권쟁이 서준식의 다시 쓰는 주식 투자 교과서』, 『눈덩이주식 투자법』 등의 저작을 통해 ‘성공하는 재테크의 기본은 가치투자’라는 투자 철학을 정립·전파해오며 투자자들의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선택을 이끌어왔다. 또한 주요 언론과 강연을 통해 가치투자자로서의 경제 전망과 시장 분석을 내놓으며 투자자들이 지표로 삼을 수 있는 묵직한 메시지를 전달해왔다.
‘투자론은 모든 이들이 알아야 하는 상식 범위의 인문학이 되어야 한다’는 지론을 바탕으로 평소 투자시장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올바른 투자론에 대해 널리 전파해오고 있다. 또한 숭실대학교에서 경제학과 겸임교수로 활동하며 학생들에게 ‘경제’의 철학과 역사, 수학 없이 자본시장에서 승리하는 법을 강의하고 있다.
항상 ‘가치투자 전도사’라 자칭하는 저자는 이 책의 발간과 함께 25년간의 펀드매니저 생활을 마무리한다. 이제부터는 ‘연봉을 위한 일’보다 ‘하고 싶은 일’로 살아갈 포부로 들떠 있다. 강의와 저술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투자론과 지식을 더 자유롭고 활발하게 전파할 계획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채권을 이해하면 주식이 보인다. 향후 평균수명 100세 시대에 여유 있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장기투자가 대세이며, 투자기간이 길수록 가속도가 붙는 복리투자의 개념은 더욱 절실하게 요구된다. 이 책은 워런 버핏의 ‘복리수익률로 15% 이상의 수익률을 낼 수 있는 주식 매입가격 산정방식’에 대해 저자는 독자적인 산정식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통하여 가치투자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복리의 중요성을 잘 알고 이를 철저히 실천하여 가장 성공한 투자자가 바로 워런 버핏이다. 그는 주식을 이자가 고정되지 않고 변동하는 채권의 개념으로 보고 이자가 계속 증가하는 종목을 발굴하여 투자하였다. 그러나 이 책은 단순히 복리의 개념이나 중요성만 강조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제 투자에 적용할 수 있는지,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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