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불안, 공부 불안이 점점 더 가중되는 오늘의 우리 사회의 후배엄마들에게 선배엄마가 전하는 행복교육법. 아이 둘 다 과학고를 보낸 경험과 직접 학원을 운영해오면서 그리고 현 특목고 전문학원 상담실장으로 일하면서 다양한 수준이나 성향의 학생들, 학부모님들과의 상담 경험을 엄마들의 화법으로 전하는 '엄마표'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오랜 교육현장의 생활 속에서 저자 자신이 간파한 자녀교육에 대한 확고한 철학을 바탕으로, 끌고 가는 교육이 아닌 아이 스스로 자기 싹을 발현하게 하여 스스로 키우게 하는 '자기발현' '적기교육'을 주창하고 그러기 위해 '엄마는 엄마 몫을 아이는 아이 몫을 제대로 하자'는 취지의 아이교육 성공법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