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동물의 죽음을 통해 살펴본 생태계의 삶
풀밭에서 생활하는 동물들의 먹고 먹히는 관계를, 숨은그림찾기 하듯 재미있게 찾아볼 수 있는 책입니다. 딱딱한 형식을 벗어나 아이들에게 생태에 대한 관심과 흥미, 재미를 주고자 하였습니다. 기존의 곤충 책들과 달리 사람처럼 행동하고 기쁨과 슬픔의 감정을 표현하는 다양한 곤충들의 삶을 보여 줍니다. ‘먹이사슬의 원리’도 잘 보여 주고 있어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이치와 생명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느끼도록 합니다.
이 책은 시리즈의 마지막 권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