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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상징주의 시문학
글쓴이
정수국 저
출판사
한국학술정보
출판일
2008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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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수국

경북 문경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 중문과와 단국대학교 대학원을 거쳐 성균관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건국대학교, 홍익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등에서 강의하다가, 현재는 세종대왕기념사업회 한국학연구원 전문위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저서 및 번역서로는 ≪중국현대문학개론≫, ≪새천년의 중국현대문학≫, ≪중국현대문예사조사≫, ≪난세를 이긴 중국인의 100가지 지혜≫, ≪중국 문화예술의 이해≫, ≪도설 삼국지≫, ≪사랑이 사람을 밀고 간다≫, ≪아직 네 차례가 되지 않았을 뿐≫, ≪중국 신화의 즐거움≫, ≪세종이 들려주는 역사이야기≫, ≪조선 시화에 피어난 신선 이야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당도는 《중국현대문학사》에서 상징파에 대해서 “우리나라의 신시가 발전해 나가는 과정속에서 상징파가 일으킨 역할은 반동적이다”라고 평가했다. 이처럼 상징파를 포함한 현대주의 문학은 현실주의 문학에 대한 지나친 평가로 인해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한 것이 사실이며, 그중에서도 상징주의에 대한 평가는 부정적이었다. 군중보다는 개인을, 사회의 보편적 인식보다는 인간의 내면적 가치를, 현실보다는 난해하고 상징적인 암시를 표현방법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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