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인생이야기를 부모의 경험을 토대로 알기 쉽게 설명한 십대들의 인생지침서이다. 사춘기를 맞아 방황하는 젊은 십대들에게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자신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 인생의 나침판이 될 것이다. 십대들에게 지금의 생활이 미래의 자신과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를 명확하게 일깨워 오늘의 삶을 성공하는 내일의 삶으로 이끌려고 하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하나의 인격체로 대접 받는다는 것은 무한한 의무와 책임도 동반한다. 아빠로서가 아니라 인생을 먼저 살아온 선배로서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삶의 이야기를 마치 친자녀에게 이야기하듯 풀어낸다. 청소년들에게 떨어질 것을 염려하지 말고, 날개를 힘차게 움직여 그들의 눈 앞에 펼쳐진 무한한 세상을 향해 힘차게 비상하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자신만의 꿈을 만들어, 올바른 자세와 태도로 공부하며 더불어 감사하며 살아간다면 아무리 고통스럽고, 괴로움이 많더라도, 그래도 세상은 살아갈 만한 아름다운 곳이라고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