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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의 리더십
글쓴이
아담 카헤인 저
출판사
에이지21
출판일
2008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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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담 카헤인

「Fast Company」지의 '앞서가는 인물(Who's fast)'에 선정된 16명 중 한 명으로, 조셉 자보르스키, 빌 오브라이언과 함께 제네론 컨설팅사와 글로벌리더십연구소의 창업자이다.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기업가, 정치가, 게릴라, 공무원, 지역사회 활동가, 노동조합, 성직자들과 함께 워크숍을 개최하여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진행자로서 일을 해왔다.
1990년 초까지 로열더치쉘에서 사회, 정치, 경제, 기술 분야의 시나리오를 작성하는 팀의 수석으로 일했고, 로열더치쉘 입사 전에는 캘리포니아에 있는 퍼시픽가스앤일렉트릭사, 파리에 있는 경제협력과 발전을 위한 기구, 비엔나에 있는 응용시스템 분석을 위한 국제연구소, 도쿄에 있는 에너지경제연구소, 그리고 토론토 대학, 브리티시 콜롬비아 대학, 웨스턴 케이프 대학에서 전략가와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1991년과 1992년에 몽플레 시나리오 기획을 진행했다. 이후, 세계의 갈등 지역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이해당사자들이 함께 대화하고 활동하는 세미나 과정을 이끌었다. 또한, 세계화위원회, 리더십과 대화를 연구하는 아스펜연구소, 조직학습학회, 세계리더십네트워크, 세계비즈니스네트워크의 일원이다.
몬트리올 맥길 대학에서 물리학 학사과정을 수석으로 졸업했으며,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에너지와 자원경제로, 그리고 베스티 대학에서 응용행동과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하버드 로스쿨에서 협상학을 공부했고, 마구에릿 부르져와 음악원에서 첼로 연주를 배웠다. 캐나다 몬트리올 출신이지만, 현재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보스턴과 케이프타운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통합의 리더십』은 열린 대화로 새로운 현실을 창조하는 미래형 문제해결법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 아담 카헤인은 왜 어려운 문제들이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으로는 풀리지 않는지 설명한다. 보통 우리는 문제를 풀기 위해 전문가를 투입해, 문제가 드러난 부분만 치유하려고 한다. 또한 우리는 과거에 사용한 방식을 최상의 해결책으로 여기며 반복한다. 그러나 어려운 문제는 이런 방식으로 풀리지 않는다. 지은이는 이 책을 통해서 가정에서, 직장에서, 지역사회에서, 국가 안에서 혹은 국제 관계에서 현재 우리가 직면한 가장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는 보다 나은 방식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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