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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학 콘서트
글쓴이
하야시 아츠무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08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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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야시 아츠무

공인회계사이자 세무사로 LEC 회계대학원에서 관리회계를 강의하고 있다. 주오대학 상학부 회계과를 졸업한 후 외국계 회계사무소와 감사법인에서 일했으며 지금은 (주)하야시아츠무어소시에이트 대표이사로 경영 컨설팅, 일반회계 및 관리회계 시스템의 설계 및 도입, 강연 활동 등에 힘쓰고 있다.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회계를 일반인들에게 쉽게 소개해 전 일본인들의 회계상식을 바꿔놓은 베스트셀러 《회계학 콘서트》 시리즈의 저자다. 지은 책으로는 《캐쉬플로우1-거짓숫자의 함정》 《캐쉬플로우2-현금순환의 기적》 《회계학 콘서트》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관리회계》 《만만한 회계학》 《피터 드러커의 회계수업》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회계학 콘서트》는 2006년 출간되자마자 단숨에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랭크되며 회계에 대한 일본인의 시각을 바꾸어 놓은 화제의 도서이다. 회계는 어렵기만 하고 회계업무와 관련된 일부 사람들만의 전유물이라는 생각이 이 한 권의 책으로 완전히 뒤바뀌었다. 이 책은 회계란 경영자와 직장인뿐만 아니라 주부와 학생 등 누구나 한번쯤은 짚고 넘어가야할 생활지식이라고 소개한다.

부자들은 흔히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번 돈을 지키고 나아가 불리는 기술이 부자가 되는 핵심비법이라 말한다. 돈을 지키고 불리는 행위의 중심에 바로 회계학이 있다. 회계학을 알아야만 새나가는 돈을 지키고, 효과적인 자금운용으로 돈에 살을 붙일 수 있기 때문이다. 경영자라면 회계를 통해 내실 있는 흑자기업을 달성할 수 있고, 직장인이라면 회계 정보를 통해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의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업무 속에서 실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일반인 역시 수입과 지출의 흐름을 이해하고 조화로운 씀씀이를 통해 튼튼한 가정경제를 일굴 수 있을 것이다.

《회계학 콘서트》 이 책은 회계와 경영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유키가 한 회사의 사장 자리에 앉게 되면서 회계를 배워나가는 과정을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담아내고 있다. 회전초밥 집의 가장 비싼 메뉴가 실상 큰돈을 벌어주지 못하는 이유, 고급 브랜드 제품들이 깜짝 놀랄 만한 가격에도 잘 팔리는 이유, 심야영업을 하는 슈퍼마켓이 증가하는 이유 등 일상 속 원리를 통해 재밌고도 유익한 회계 원리를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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