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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지식의 최전선 4
글쓴이
황희경 외 3명
출판사
한길사
출판일
2008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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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희경

강화도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성균관대학교 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펑여우란(馮友蘭)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군 복무를 마치고 복학한 이후에 민족문화추진회(현 한국고전번역원)와 불경서당(봉선사)을 다니면서 한문을 공부했다. 진보적 학술단체 한국철학사상연구회에서 활동하면서 현대중국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중국과 수교 직후에 중국인민대학에서 고급진수생 과정을 수료했다.

귀국 후에 잠시 출판사를 운영한 일이 있으나 출판보다는 독서와 사람 만나는 일에 매료된 시간이었다. 한 달에 한 번 수입되는 중국책을 구입해서 읽는 것과 바닷가에 있는 유치원에 큰아들을 통학시키는 것을 생활의 낙으로 삼고 있다. 현재는 영산대학교에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현대 중국의 모색』, 『우리들의 동양철학』, 『중국철학문답』, 『몸으로 본 중국철학』, 『삶에 집착한 사람과 함께 하는 논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과학 영역에서의 세상을 변화시키는 새롭고 창조적인 발상들에 대해 서술한 책이다. 숨 돌릴 새도 없이 변화해가는 세상에서 우리 인간이 어디에 있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지에 대해 과학 분야의 첨단 지식을 통해 설명한다.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로 인해 우주의 중심이 지구에서 태양으로 바뀌었듯이, 이제 우리는 정치한 과학의 눈으로 우리의 존재조건과 환경을 생각해 봐야한다고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순수한 상상력과 유희와 기쁨과 탐색이 융합하는 영역으로 발전하고 있는 과학 안에서 우리는 이제 인간의 육신적 한계, 생로병사의 비밀을 과학의 렌즈로 규명한다. 이 책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볼수 있는 과학 덕분에 인간은 우주를 꿈꿀 수 있게 되었으며, 생명과학의 발전은 인간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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