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워렌 버핏처럼 재무제표 읽는 법
글쓴이
이민주 저
출판사
살림Biz
출판일
2008년 5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민주

공식 계정사락
더밸류뉴스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이다. 서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퍼듀대에서 MBA (경영학 석사)를 받았다. 서울경제TV 보도국장과 경제산업부장, 이데일리 IB마켓부장으로 근무했다. 한국일보 기자로 재직하던 2007년 5월 미국 오마하에서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 주주총회를 취재하고 국내 최초로 워렌 버핏을 단독 인터뷰했다. 버핏연구소장으로 활동하며 워렌 버핏의 가치투자를 주식시장에 알리는 데 기여했다. 성공적인 가치투자에 꼭 필요한 《대한민국 업종별 재무제표 읽는 법》, 《워렌 버핏처럼 재무제표 읽는 법》 등 ‘재무제표 시리즈’는 1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베스트셀러가 됐다. 스마트폰 이후 세상 변화를 다룬 《지금까지 없던 세상》으로 매일경제 정진기언론문화상을 수상했다(2016). 이밖에 《워렌 버핏, 한국의 가치투자를 말하다》,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의 재무제표 읽는 법》(해설서) 등을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일반인들이 기업의 재무제표에 드러나는 내재가치를 읽고 국내 주식투자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명한 책이다. 이 책은 워렌 버핏의 투자 패턴을 분석해 철저하게 투자자(주주)의 입장에서 재무제표를 뜯어보고,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가 주주에게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기업의 내부 관계자가 투자자를 비롯한 외부인에게 감추려고 하는 게 무엇이고, 이것을 어떻게 찾아내는지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투자자들을 두렵게 만드는 분식회계의 원리와 분식회계를 가려내는 법도 소개하며, 아울러 실제 기업의 재무제표 사례를 바탕으로 투자 기회를 어떻게 찾아내는지 정리하였다.

저자가 이 책에서 소개하는 투자 언어는 가치투자(value investing)라는 언어다. 전술은 다르지만 결국 가치투자가 수익을 내는 최선의 방법임을 입증한 인물들인 워렌 버핏, 피터 린치, 존 네프, 마이클 프라이스 등의 사람들이 재무제표를 이용해 수익을 내는 원리를 설명했다. 미국 퍼듀대에서 MBA를 마친 저자의 이론적 바탕과 15년간 기업전문 기자로서의 현장 감각이 어우러진 노하우에 기인하여 여러 사례들을 예로 들며 독자들로 하여금 효율적으로 재무제표를 분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