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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설계
글쓴이
박용배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08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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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용배

네 살 때 갑작스런 사고로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과 사무치는 가난 속에서 간신히 초등학교를 마쳤다. 그 후, 객지로 나가 중국집 배달부, 그릇닦이, 웨이터를 전전하다가 스물네 살 때 어느 과수원 농가의 무남독녀와 결혼하게 된다. 끝나지 않은 불행의 연속은 그를 ‘자살 충동’의 벼랑 끝으로 몰고 가지만 마음을 다잡고 날개를 펴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삶의 여정이 펼쳐진다. 뒤늦게 중·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마치고 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그 후 빈민운동가로 활동하다가, 정부 종합 1, 2청사에서 고위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세미나 인도와 성경 공부, 예배 인도를 하게 되었다.
또한 20여 년간 언론인들을 위한 신앙 상담과 사회운동을 비롯하여, 코리아 저널리스트 크리스천 클럽(CJCK)을 인도하기도 했다. TV 연기자 신우회와 청와대 신우회에서 다년간 성경 공부를 주관했고, 국경지대에서 20여 년간 탈북자 선교를 했다. 세계 50여 개국의 60여 개 도시를 다니며 세미나 인도를 하는 강사이기도 하다.
현재 인천 청라 국제도시와 송도 국제도시에서 사랑의교회 담임 목사로 시무하면서 왕성한 목회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못난이 목사 벼랑 끝에서 날다》, 《생각의 설계》, 《운명과 맞장뜨기》, 《못난이 목사 세계를 향해 날다》 등이 있다. 1996년, 2006년, 2018년 CBS기독교방송 <새롭게 하소서>에 세 번 출연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생각의 설계》는 저자만의 노하우를 책과 CD로 엮어 ‘행복’과 ‘성공’의 비밀을 밝혀낸 책이다.

물론 행복과 성공은 인류의 오래된 주제이다. 서점에 가보면 관련된 책들만 수백 수천 권이다. 그런데 역설적이게도 현대인들에게 행복은 점점 더 멀어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천천히 자신을 돌아보거나 조금만 주위를 살펴보면, 우리 인생이 자신도 모르게 음습한 불행의 늪으로 빠져 들어가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의문을 갖게 된다.

《생각의 설계》는 이런 의문에 대한 답을 알려준다. 작지만 힘 있고, 소박하지만 큰 울림이 있는 책이다. 누구나 꿈꾸고 있는 성공과 행복이라는 단어를 당장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을 준다. 이 책에는 어려운 단어도, 난해한 문장도, 현란한 글 솜씨도 없다. 단순명쾌하게 행복의 계단을 향해 올라가는, 가장 쉬운 방법이 있을 뿐이다.

이 책은 행복에 대해 두루뭉술한 이론을 펼치는 대신, ‘인간은 이미 누구나 행복한 존재로 태어났고 그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권리를 부여받았기 때문에 생각만 조금 바꾸면 그것을 성취할 수 있다’고 일관되게 말한다. 이것이 바로 저자가 말하는 ‘생각의 설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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