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과학사
글쓴이
위르겐 타이히만 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08년 5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위르겐 타이히만

물리학과, 역사학, 지식사회학을 공부하고 실험물리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수학, 물리학 교사로 재직했으며 과학사로 박사학위와 교수자격을 취득했다. 현재 뮌헨 독일박물관 디렉터로 재직하며, 작가로서 그리고 사회교육원 원장이자 강사로서 과학사와 자연과학을 재미있고 쉽게 설명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1990년 독일박물관이 수여하는 저술상을 받았다. 저서로 『별들의 무한 제국-매력적인 천문학 세계』, 『세계의 변화-문화사 속의 천문학, 물리학, 측정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과학자들이 최초의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순간부터 세기의 발견·발명으로 거듭나기까지의 과정을 소설 형식으로 구성한 책. ‘갈릴레이의 낙하 법칙은 이렇고, 뢴트겐의 X선 발견은 저렇고’ 하는 식이 아니라 그런 인식에 이르기까지의 과학자들의 탐구 과정과 자신의 이론을 증명하기 위해 실험을 설계하는 장면들을 직접 보여준다. 과학자의 생애나 이론뿐 아니라 그들의 생각의 흐름을 좇으며 과학의 개념을 앍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 과학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다.

이 외에 중요 이론과 과학사적 의미를 보여주는 ‘한눈에 읽는 과학사’, 꼭 알아야 할 인물과 개념어들은 정리한 ‘작은 사전’, 복잡한 내용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한 풍부한 도판을 수록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