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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사마천 사기열전
글쓴이
정연 저
출판사
주니어김영사
출판일
2008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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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연

서울대학교와 한국교원대학교에서 박사를 받았으며 처음으로 교편을 잡은 학교인 서울 영락고등학교에서 20년 넘게 한국사와 세계사를 가르치고 있다. 《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금성출판사)를 썼고 역사책은 재미있고 쉬워야 한다는 신념으로 교과서 분석과 청소년용 역사책 쓰기를 하고 있다. 소설책을 좋아하는 현이와 만화책을 무지 좋아하는 준이 두 아이의 엄마이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동양 역사의 아버지인 사마천이 쓴 최고의 역사서 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책이다. 은 의 전체 130권 중 70권을 차지하고 있으며 3황5제 시절부터 한나라 때까지 역사의 주요 인물들을 위로는 왕과 장군, 재상으로부터 아래로는 광대와 우스개소리꾼, 무당과 점쟁이, 자객에 이르기까지 생생히 담아내었다. 이 책에는 3황5제 시절부터 한나라 때까지 역사의 주요 인물들을 위로는 왕과 장군, 재상으로부터 아래로는 광대와 우스개소리꾼, 무당과 점쟁이, 자객에 이르기까지 온갖 인물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들어 있다.

이 책에는 가 만들어진 시대적 배경과 그 내용및 사마천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함께 《사기열전》 70권 중 ‘백이와 숙제’, ‘관중과 포숙’, ‘오자서’, ‘소진’, ‘맹상군’, ‘한신’, ‘흉노’, ‘편작’, ‘질도와 장탕’, ‘순우곤과 우맹’ 등의 이야기가 수록되었다. 서양에서는 처세술로 여길 만큼 다양한 사람들이 등장해 인생과 세상에서의 지혜를 보여주는 이 학습 만화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서술되었다.

『만화 사마천 사기열전』은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시리즈의 제 9권에 해당한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2004년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내용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기존의 학습만화와는 달리 최대한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노력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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