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의 실학자 정약용이 백성의 입장에서 저술한 관리들의 지침서, 목민심서
는 조선 후기, 실학자 다산 정약용이 백성을 다스림에 대한 도리를 논술한 계몽 도서입니다. 정약용은 이 책에서 목민관으로서 반드시 지녀야 할 덕목으로 정직함과 지혜 그리고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을 꼽은 만큼 미래의 지도자를 꿈꾸는 아이들에게는 소중한 지침서가 됩니다. 이 책은 지방 관리들의 폐해를 없애고 지방 행정의 쇄신을 위해 옛지방 관리들의 잘못된 사례를 들어 백성들을 다스리는 도리를 설명하였습니다.
는 정약용의 생애 전반부터 생애 후반까지의 일대기를 담았습니다. 정약용의 일대기를 통해 그가 얼마나 백성을 사랑하였는지 엿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의 역사를 살아온 위대한 문인들의 삶과 작품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작가와 작품이 공존하는 세상'시리즈 중 한 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