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상하이 산책
글쓴이
이미경 글,사진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08년 5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도심 속 여유를 즐기는 산책 여행자를 위한 상하이 가이드북 『상하이 산책』. 1년간 중국어 공부하러 상하이에 갔다가 상하이가 너무 좋아져서 1년을 더 살다왔다는 저자는 알면 알수록 호기심과 설렘이 가득한 도시 상하이의 낯선 매력에 빠져들게 되었다고 한다. 그녀는 틈만 나면 지도와 카메라를 들고 상하이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면서 카메라로 글로 기록하기 시작했고, 그 기록들이 한권의 책으로까지 만들어지게 되었다.

이 책은 상하이를 총 13개 지역으로 나눈 후 다시 각 지역을 거리별로 자세히 소개한 스트리트 가이드북이다. 전체적인 거리 분위기는 물론, 꼭 가봐야 할 명소들과 상하이런들이 즐겨 찾는 카페, 다양한 레스토랑, 트렌디한 쇼핑몰, 감각적인 갤러리, 아기자기한 소품숍, 이국적인 재즈바와 클럽 등을 소개하고 있다. 모든 지역은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구경하면 좋은지 산책 루트와 베스트 시간대를 표시해 초보 여행자도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게 했고, 그중 저자가 가장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스트리트는 ‘my favorite street’로 특별히 다루었다.

특히 저자는 관광 중심의 기존 가이드북에서는 잘 다루지 않았던 프랑스 조계지 지역과 감각적인 갤러리와 아트숍들로 최근 각광받고 있는 쑤저우허 일대를 최초로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낭만적인 프랑스 마을을 연상시키는 푸싱시루 일대를 비롯해 동서양의 오묘한 공존이 느껴지는 창러루, 버려진 폐허에서 예술 특구로 거듭난 쑤저우허, 상하이 속의 작은 유럽이라 불리는 헝산루, 우아한 열정이 묻어나는 타이캉루 등, 오감만족 도시여행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책 속의 아름다운 산책길과 예쁜 숍들, 독특한 거리 분위기에 분명 열광하게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