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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과 무생물 사이
글쓴이
후쿠오카 신이치 저
출판사
은행나무
출판일
2008년 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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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후쿠오카 신이치

일본의 저명한 분자생물학자이자, 일반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 과학서 집필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는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1959년 도쿄에서 태어나 교토대학을 졸업했다. 하버드대학 의학부 연구원, 교토대학 조교수 등을 거쳐 현재 아오야마가쿠인 대학에서 분자생물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6년 제1회 과학저널리스트 상을 수상했으며 주요 저서로는 산토리학예상을 수상한 [생물과 무생물 사이]를 비롯해 고단샤출판문화상을 수상한 [프리온설은 사실일까] [소고기 안심하고 먹어도 되나?] [모자란 남자들] [동적평형] 등이 있다. [생물과 무생물 사이]와 [나누고 쪼개도 알 수 없는 세상]은 일본에서 수십만 부 이상이 팔렸으며 국내에도 주요 저서 대부분이 번역 출간돼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현대과학에서 가장 눈부신 성과를 보여주는 동시에 가장 치열한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분자생물학의 세계를 과학적 사유와 문학적 감성으로 풀어낸 과학 에세이.

록펠러대학, 하버드대학에서 연구생활을 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 생명과학의 숨 가쁜 역사를 종횡무진하며 과학사의 그늘에서 묵묵히 연구에 매진한 ‘숨은 영웅’들의 이야기를 들추어내는 한편, 생물을 무생물과 구별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명관의 변천과 함께 고찰해나간다. 또한 노구치 히데요나 왓슨, 크릭의 뒷이야기 등 은폐와 조작의 유혹이 끊이지 않는 과학계의 그늘을 드러내며 조용해 보이지만 매우 미묘한 갈등과 논쟁이 끊이지 않는 분자생물학의 세계를 생생하게 담아낸다.

『생물과 무생물 사이』는 2007년 일본 신문 · 잡지 서평담당자가 뽑은 최고의 책에 선정된 바 있으며, 저자 후쿠오카 신이치는 같은 해에 제29회 산토리학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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