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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틀 트레이딩
글쓴이
마이클 코벨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08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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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이클 코벨

마이클은 추세추종이라는 반직관적이고 논쟁적인 트레이딩 전략을 대중화한 것으로 유명하다. 창업자임을 자처하는 마이클은 국제적인 베스트셀러인 『추세추종전략』과 탐사적 내용을 담은 『터틀 트레이딩』을 비롯한 5권의 책을 썼다. 그는 매수 후 가격이 오르기를 바라는 정통적인 투자에 맞서서 70년 동안 조용히 탁월한 수익률을 올리는 비밀스런 트레이더들에게 매료되었다. 그 과정에서 그는 추세추종 시스템을 생각하고, 개발하고, 실행하는 올바른 방식에 대한 놀라운 통찰들을 드러냈다.
마이클의 관점은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화하기금관리유한공사, 싱가포르 투자청(싱가포르 국부펀드), 브라질 증권거래소, 헤지펀드협회, 중국은행 투자자산운용, 기술적분석가협회 및 여러 헤지펀드와 뮤추얼펀드 같은 일련의 단체로부터 강연 요청을 받았다. 그는 대니얼 카너먼과 해리 마코위츠를 포함한 5명의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를 인터뷰하며 두각을 드러냈으며, 《월스트리트저널》, 블룸버그, CCTV, 《스트레이츠 타임스》, 폭스 비즈니스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서 소개되었다.
마이클은 트위터와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매주 팟캐스트를 녹음한다. 또한 70여 개국의 헤지펀드, 국부펀드, 기관 투자자, 개인 트레이더에게 컨설팅을 제공한다. 그는 현재 미국와 아시아를 오가며 지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월가에서의 경험이 거의 없던 수련생이 어떻게 백만장자 트레이더로 거듭날 수 있는지에 관한 자기계발서이다. 이 책의 내용은 대중문화가 섬세하게 다듬어낸 전형적인 월가의 성공 이미지, 즉 명성이나 인맥이 없는 사람은 도저히 시장을 이길 수 없다는 이미지를 완전히 깔아뭉갠다. 학자들이 수십 년간 효율적인 시장을 놓고 논쟁을 벌여왔다는 사실은 곧 시장 평균을 웃도는 수익을 낼 방법이 없다는 것의 반증이기도 하다. 그러나 당신이 다수의 편에 서지 않고 늘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다면, 큰돈을 벌고 시장을 이기는 것도 가능하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이 책은 월가를 긴장시킨 14일간의 수업의 내용이 담겨있다. 외인구단처럼 흥미로운 터틀 멤버들의 면면과 면접 과정, 독특한 훈련 방식과 시장 퍼포먼스, 이후 그들의 행적까지, 실험으로 증명된 역발상 투자전략을 담았다. 시대를 앞서가는 투자 시장에서 아직도 터틀이 트레이딩에 적절한지 의문을 가지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 이 책은 터틀 기법은 여저히 그 의미가 깊다고 말하고 있다. 터틀은 트레이더의 자질이 선천적이냐 아니면 후천적이냐에 대한 오랜 논쟁에 종지부를 찍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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