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WRITING은 초급, 중급, 고급, 실전의 4단계로 구성된 영어 작문 교재로, 실전편은 2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50~400 단어들을 바탕으로 Writing Essays(에세이 쓰기)를 그 주제로 하고 있다.
마지막 단계인 실전편은 영어를 공부한 지 5년 이상 지난 영어 학습자들이나 SAT, 토플 등의 영작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한 교재다. 부제가 ‘에세이 쓰기(Writing Essays)’로, 5단락 에세이를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다. 실전 1은 문장 쓰기, 단락 쓰기, 에세이 쓰기의 3단원으로, 좋은 문장과 단락을 쓰기 위해 필요한 기본 원칙과 에세이의 구성과 관련된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실전 2는 자주 사용되는 5가지 에세이 유형에 따라 5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실전편에서는 총 7편의 글쓰기를 훈련하도록 했으며, 별도의 영작 훈련을 희망하는 학습자들을 위해 80여 개의 다양한 글쓰기 주제를 제시했다. 부록에서는 구두점과 미국 대학 입학시험 중 하나인 SAT의 에세이 시험에 대한 정보를 다루고 있다.